AI 취업 실전 · AI 시대 취업 준비 · 다시 시작 · 창업 첫걸음 · 교직원 운영팁 — 가이드·사례·진단·프롬프트·서식을 분류별로 모았습니다. 숫자와 사례에는 출처를 붙였습니다.
기준일 2026.10.14 · 출처 있는 자료만 · 모두 무료,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습니다.
한국경영교육연구소 전문 강사진 주제·기간·대상별 맞춤 설계
유튜브 영상에서 쓴 자료를 편마다 모았습니다. 영상에서 보여 준 꾸러미와 따라 하는 순서, 근거로 삼은 출처가 한 글에 들어 있습니다. 가입도 댓글도 필요 없습니다.
유튜브 OT편에서 올려 두겠다고 한 준비 카드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신입의 하루를 대신하는 때에 연습할 세 가지와, 2주에 한 바퀴 도는 방법을 한 장에 담았습니다.
유튜브 2편에서 쓰는 자료입니다. AI 에이전트에게 쥐여 주는 첨삭 매뉴얼(스킬)과 지어낸 지원자의 연습 자료를 내려받아, 자소서의 빈말을 내 경험 자료 속 근거로 바꿔 봅니다.
유튜브 3편에서 쓰는 자료입니다. 공고 해부 매뉴얼(스킬)과 연습 공고 10개, GPT 부탁문 3개, 체크 카드를 내려받아 채용공고를 같은 칸에 나란히 놓고 읽어 봅니다.
AI를 취업 준비의 조수로 쓰는 법 — 공고 읽기부터 자소서·포트폴리오·면접까지,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순서와 프롬프트.
어떤 일을 할지 모르겠다면 검색보다 공식 도구가 먼저입니다. 정부·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네 곳에서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어떤 순서로 쓰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우대사항은 필수 조건과 따로 적힌, 회사가 미리 알려 준 힌트입니다. GS칼텍스·SK하이닉스·HD현대의 실제 공고 문구로 필수와 우대를 구분해 읽는 법.
채용공고는 회사가 미리 나눠 준 시험 범위표입니다. 공고 1개를 지식·기술·태도 표로 바꾸고 내 경험과 맞춰 보는 4단계와 프롬프트 2개.
사업보고서는 회사가 투자자에게 직접 쓴 설명서입니다. 금융감독원 DART에서 여는 법, 지원자가 먼저 볼 세 곳, 원문만 근거로 요약하고 내 경험과 연결하는 프롬프트 2개.
AI 시대에 채용은 어떻게 바뀌고 있나 — 진단, 경향, 주요 기업 사례, 해외 전망, 그리고 우리가 준비할 방향. 출처가 있는 자료만 담았습니다.
15~64세 고용률은 70.4%로 0.5%p 올랐는데,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4.1%로 1.0%p 내려갔습니다. 기업은 하반기 채용계획을 더 세웠지만, 수시·직무 경험 중심으로 뽑습니다.
4대 그룹 중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만 남았지만, 2026년 하반기 채용계획을 세운 대기업 가운데 공채·수시를 함께 쓰는 곳이 54.9%로 늘었습니다. 「수시」는 「아무 때나」가 아닙니다.
기업은 신입에게도 「직무 관련 업무 경험」(경총 67.6%)을 가장 먼저 봅니다. 청년 65.6%는 AI가 초급 업무를 대체해 성장 기회가 줄까 걱정합니다. 경험을 쌓는 길이 바뀌고 있습니다.
2025~2026년 공식 공고·뉴스룸에서 확인된 것만 모았습니다. HD현대는 「생성형 AI로 과제를 푸는」 AI활용역량검사를, 기아는 「AI 문제해결력」 검증을, SK하이닉스는 AI 영상 인터뷰(A!SK)를 씁니다.
잠시 멈췄다 다시 시작하는 청년을 위한 첫걸음 — 마음 다잡기, 쓸 수 있는 제도, 공백기 설명법, 다시 배우기, 해외 사례.
오래 세워 둔 자전거는 바퀴에 바람부터 넣습니다. 첫 2주는 지원서를 쓰는 때가 아니라 하루 리듬을 다시 만드는 때입니다. 작은 순서와 공식 창구를 안내합니다.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모를 때 보는 지도입니다. 진로·정책, 취업, 마음건강 세 갈래로 공식 페이지에서 번호와 이름을 확인한 창구만 담았습니다.
AI를 옆자리 짝꿍처럼 씁니다. 아침에 오늘 할 일 3가지를 함께 정하고, 저녁에 한 일을 세 줄로 남기는 프롬프트 2개입니다.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가 함께 여는 청년카페에서 상담을 받고, 일상 유지와 구직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15~34세 청년 누구나 대상입니다. 2026년 10월 10일 확인 기준.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작게 시작하는 길 — AI로 아이템 찾기·검증·MVP, 지원사업과 행정 첫걸음, 국내·해외 사례.
AI에게 아이템을 추천해 달라고 하지 마세요. 내가 겪은 불편 목록을 주고 「문제 → 고객 → 해결」 후보 10개로 정리하게 합니다.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 2개와 걸러 내는 법.
좋은 아이템은 멋진 해결책이 아니라 누군가 지금 겪는 문제에서 시작합니다. Y Combinator 공식 강의와 Paul Graham 에세이가 말하는 기준을 점검 질문 여섯 개로 옮겼습니다.
«시장이 클 것 같다»는 느낌 대신 공식 통계로 가늠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365와 국가데이터처 KOSIS에서 직접 확인한 기능과 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옮기기 전에 한 장에 먼저 적는 서식입니다. 문제·고객·해결책·수익·검증 계획 다섯 칸을 채우면 내가 아직 모르는 것이 보입니다.
대학·청년기관 담당자를 위한 운영 노하우 — 프로그램 운영, 상담 기록, 홍보·안내, 보고·성과, 지침과 해외 사례.
프로그램 기획은 여행 계획과 같습니다. 누가 가는지, 어디까지 가는지, 무엇을 들고 돌아오는지, 다녀온 것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이 네 칸이면 한 장으로 정리됩니다.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전국 122개 대학에서 운영됩니다. 공식 안내에 AI가 직접 나오는 곳은 두 군데(AI 모의면접 ·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과정)이고, AI 서비스인 잡케어까지 세 군데입니다.
특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경기도가 공개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 목록은 상시 온라인 도구, 여러 날 실습, 자소서 캠프, 만들기형, 전공 결합형까지 여섯 유형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연구소 분류).
서울시는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의 빅테크 전담 캠퍼스를 3곳에서 8곳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기업 이름을 건 4~5개월 과정과 수료 뒤 취업 지원을 한 줄로 이은 것이 특징입니다.
교육 문의부터 수업·정산까지 필요한 서식과 절차 안내 — 담당자용과 학생용으로 나눴습니다.
문의 → 견적 요청 → 계획서·견적서 → 계약 방식 결정 → 수업 준비 → 수업·출석 → 결과보고·정산·수료증. 각 단계에서 누가 무엇을 준비하는지 한눈에.
기관명·담당자·연락처·대상·희망 주제·일정·시간·장소·예산·계약 방식·필요 서류·수료증 희망·요청 사항 — 이 13칸이 있으면 계획서와 견적서를 한 번에 만듭니다.
과정명·대상·일시·총 시간·교육 목표·강사·준비물·평가 기준·차시별 계획. 기관 양식이 있으면 그 칸에 옮겨 넣기만 하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통장 사본·강사 프로필·경력 증빙은 연구소가, 위촉장·계약서·강사료 지급 서류는 기관이. 빠뜨리기 쉬운 개인정보 동의서와 촬영 동의도 넣었습니다.
한국경영교육연구소 전문 강사진 주제·기간·대상별 맞춤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