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문의부터 정산까지 — 담당자 7단계
처음 외부 강사를 부르는 담당자가 「다음에 뭘 하면 되지?」를 안 물어도 되게,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담당자가 직접 만드는 서류는 사실상 「계약서(기관 양식)」와 「강사료 지급 서류」 둘입니다. 나머지는 연구소가 보내거나, 자료실 서식을 내려받아 빈칸만 채우면 됩니다.
- 계약 방식은 기관 규정이 우선입니다. 자주 쓰는 셋 = 강사 위촉 · 소액 수의계약 · 용역 계약.
- 수업 당일 흔히 멈추는 원인은 와이파이와 AI 계정 — 전날 체크리스트 서식으로 10분이면 점검됩니다.
1단계 — 문의
사이트 교육 문의 폼, 이메일(ceokobec@gmail.com), 전화(02-989-2468) 어느 쪽이든 됩니다. 대상·인원·희망 주제·일정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칸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2단계 — 견적 요청서 보내기
견적 요청서 서식에 빈칸을 채워 보내 주시면 왔다 갔다 하는 메일이 줄어듭니다. 예산 범위를 적어 주시면 그 안에서 회차·시간을 설계합니다.
3단계 — 교육 계획서 · 견적서 받기
연구소가 교육 계획서와 견적서(산출 근거 포함)를 보냅니다. 산출 근거는 기관 품의서에 그대로 붙일 수 있게 만듭니다. 필요하면 사업자등록증·통장 사본·강사 프로필·경력 증빙도 함께 보냅니다.
4단계 — 계약 방식 정하기(기관 규정 우선)
- 강사 위촉: 별도 용역 계약 없이 기관이 강사를 위촉하고 기관 기준의 강사료를 지급합니다.
- 소액 수의계약: 지자체·청년센터가 자주 씁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5조(추정가격 2천만 원 이하 용역 등)가 근거입니다. 대학은 각 학교 규정을 따릅니다.
- 용역 계약: 여러 과정을 한 학기·한 해 단위로 묶을 때. 계약서는 기관 양식을 우선합니다.
5단계 — 수업 준비
담당자가 교육생 명단·수료증 발급에 쓰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교육생에게 미리 돌리고, 수업 전날 강의실·장비 체크리스트로 와이파이·AI 계정·장비를 점검합니다. 둘 다 자료실 서식으로 있습니다. 교육생에게 사전 니즈 설문을 보내 주시면 수업 내용을 그 결과에 맞춥니다.
6단계 — 수업 · 출석
출석부는 연구소가 준비하고, 기관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사진은 촬영 동의를 받은 분만 찍습니다.
7단계 — 결과보고 · 정산 · 수료증
연구소가 결과보고서(참여 인원·만족도·결과물·개선점)와 출석부·수료 명단을 보냅니다. 강사료 지급 서류는 기관 양식대로 처리하시면 됩니다. 수료증이 필요하면 담당자가 사이트 「수료증·자격증 발급 신청」에서 수료자 명단(이름·생년월일 두 열)을 엑셀에서 복사해 붙여 넣어 신청합니다.
바로 해볼 것
항목을 누르면 체크 표시가 됩니다(이 기기에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 견적 요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빈칸을 채운다.
- 우리 기관의 계약 규정에서 외부 강사 계약 방식(위촉/수의/용역)을 확인한다.
- 수업 2주 전 사전 니즈 설문, 1주 전 개인정보 동의서를 교육생에게 보낸다.
- 수업 전날 강의실·장비 체크리스트 8항목을 점검한다.
- 수업 뒤 받은 결과보고서를 기관 결과 보고에 붙이고 수료증 발급을 신청한다.
출처 2건
이 글의 숫자와 사례는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기준일 2026.10.10 · 링크는 새 창으로 열립니다.
- 계약 안내 — 행정 절차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연구소가 보내는 서류 목록·계약 방식 3가지(강사 위촉·소액 수의계약·용역 계약) 기준
-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5조(수의계약에 의할 수 있는 경우) — 추정가격 2천만 원 이하 용역 등. 조문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
한국경영교육연구소 전문 강사진 주제·기간·대상별 맞춤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