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학습 자료(무료제공)가이드국내읽기 9분· 2026.10.14· 대상 취업 준비 청년 · 대학생

3편 공고 꾸러미 — 공고 10개를 표 한 장으로

채용공고를 세 가지 눈으로 읽어, 어디부터 지원하고 자소서에 무엇을 쓸지 표로 받는 무료 꾸러미입니다.

핵심만 먼저
  • 공고에서 먼저 보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들어가면 시킬 일, 거르는 선과 가산점, 조건. 그리고 공고에 적혀 있지 않은 것을 따로 적습니다.
  • GPT 대화창도 공고 열 개를 붙여 넣으면 1분쯤 만에 지원 순위까지 답했습니다(연구소 시험). AI 에이전트와 꾸러미가 더해 주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내 폴더를 직접 읽고, 표를 파일로 남기고, 칸마다 근거 줄을 붙입니다.
  • 공고에 없는 급여 · 마감 · 조건은 지어내지 않고 «적혀 있지 않음»으로 둡니다. 내 자료에 없는 졸업 시기 · 면허 · 나이는 짐작하지 않고 나에게 되묻습니다.
  • 내려받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체크 카드, GPT 부탁문 3개, 공고 해부 매뉴얼(스킬), 연습 공고 10개.
  • 표는 재료입니다. 순서를 정하고, 자소서를 쓰고, 지원서를 내는 일은 사람이 합니다.
어려운 말 풀이 8개
AI 에이전트
일을 맡기면 내 폴더의 파일을 직접 읽고, 여러 단계를 이어서 하고, 결과를 파일로 남기는 AI입니다. 이 글에서는 Claude Code를 씁니다.
스킬
AI 에이전트에게 쥐여 주는 업무 매뉴얼. 폴더 하나에 «이 일은 이 차례로 하라»는 설명서와 작은 점검 도구가 들어 있습니다.
거르는 선
못 채우면 서류에서 걸러질 수 있는 조건. 공고의 «자격 요건»과 꼭 내야 하는 제출물이 여기에 듭니다.
가산점
채우면 점수가 오르지만 없어도 지원은 되는 조건. 공고의 «우대 사항»과 가점표가 여기에 듭니다.
꾸밈말
«성실하신 분», «수평적인 문화»처럼 서류로 확인하기 어려운 문구. 자소서에 그대로 되받아 쓰지 않습니다.
수시 채용
마감일을 정해 두지 않고, 지원서가 들어오는 대로 검토하는 방식. 공고가 뜬 날을 같이 봅니다.
공개 채용
접수 기간을 정해 두고, 마감 뒤에 한꺼번에 심사하는 방식. 마감 날짜와 시각을 봅니다.
근거 줄
표의 말이 공고의 몇째 줄에서 나왔는지 적은 표시. «공고02 L13»처럼 적혀 있어 원문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국경영교육연구소 강사진 제작 · 같은 주제로 기관 출강 가능

이게 뭔가요 — 공고를 같은 칸에 나란히 놓는 매뉴얼

채용공고는 대개 하나씩 읽습니다. 그러면 자격 요건만 보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여러 개를 같은 칸에 나란히 놓으면 회사마다 무엇이 다른지, 무엇이 되풀이되는지, 내 경험의 어디가 비어 있는지가 보입니다.

2편에서 AI 에이전트에게 쥐여 주는 매뉴얼을 스킬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꾸러미는 «공고 해부 매뉴얼» 한 권과, 그 매뉴얼로 먼저 연습해 볼 지어낸 공고 10개입니다. 매뉴얼에 적은 규칙은 네 줄입니다. 지어내지 않는다. 근거 줄을 적는다. 경험은 내 자료에 있는 것만 쓴다. 문구의 속뜻은 «~일 수 있다»로만 적는다.

매뉴얼이 만드는 표무엇이 들어 있나
🧱 세 가지 표공고 하나가 한 줄. 시킬 일 · 거르는 선 · 가산점 · 조건 · 적혀 있지 않은 것
🔎 문장 표시공고의 줄마다 시킬 일 · 거르는 선 · 가산점 · 조건 · 꾸밈말 가운데 하나를 붙입니다
📚 겹쳐 보기열 개 공고에 되풀이해 나오는 일 · 도구 · 낱말을 세어 많이 나온 차례로
🕳 빈칸표공고가 바라는 것마다 내 경험 자료와 견줘 채움 · 일부 · 빈칸
🗓 지원 우선순위맞는 정도, 공고일, 마감으로 손을 대는 순서를 정합니다
✍️ 자소서 연결표공고마다 꺼낼 경험 · 넣을 낱말 · 피할 말
❓ 물어볼 것회사에 물어야 하는 것과, 나에게 되묻는 것
🧾 AI 활용 기록무엇을 읽고 만들었는지, 판단이 갈릴 수 있었던 줄, 하지 않은 일

공고에서 먼저 보는 세 가지

세 가지는 연구소의 제안입니다. 채용 안내 글들이 공통으로 짚는 칸을 묶었고, 공인된 기준이 아닙니다. 체크 카드에는 이 표가 빈칸으로 들어 있습니다.

눈공고의 칸보는 법
① 들어가면 시킬 일담당 업무맨 윗줄부터 봅니다. 문장이 «운영 · 기획»으로 끝나는지 «지원 · 보조»로 끝나는지 봅니다
② 거르는 선과 가산점자격 요건 · 우대 사항 · 가점표못 채우면 걸러지는 조건과 채우면 점수가 되는 조건을 나눕니다. 서류로 확인할 수 없는 말은 꾸밈말로 뺍니다
③ 조건고용 형태 · 급여 · 근무지 · 마감 · 채용 방식적힌 것과 안 적힌 것을 나눕니다. 공개 채용은 마감을, 수시 채용은 공고가 뜬 날도 봅니다

쓰면 무엇이 좋은가요

  • 어디부터 손댈지가 표로 나옵니다. 연습 자료로 다섯 번 돌려 보니, 1위는 매번 마감이 가장 빠른 공고가 아니라 수시 채용 공고였습니다.
  • 접수 전에 할 일이 보입니다. 연습 자료의 예: 지원자는 폐기 기록을 수첩에 적어 뒀고, 표는 그 수첩 숫자로 «엑셀 표와 그래프를 한 장 만들어 보기»를 권했습니다. 연습 공고 열 개 가운데 아홉 개에 엑셀이나 스프레드시트가 나옵니다.
  • 자소서에 되받아 쓰지 않을 말이 걸러집니다.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신 분»은 자격 요건 칸에 있어도 거르는 선이 아니라 꾸밈말로 표시됩니다.
  • 표의 말을 원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칸마다 공고의 몇째 줄인지 적혀 있습니다.
  • 회사에 물어볼 것이 따로 모입니다. 급여가 «회사 내규»인 곳, 전환 기준이 없는 곳, 마감 시각이 없는 곳이 한 표에 나옵니다.

혼자 할 때 · GPT 대화창 · 에이전트 + 꾸러미

GPT 대화창 칸은 연구소가 2026년 10월 14일에 로그인하지 않은 챗GPT에 실제로 넣어 본 결과입니다. GPT 대화창도 잘합니다. 다른 점은 «되느냐 안 되느냐»가 아니라 모으기 · 남기기 · 근거입니다.

견줄 것혼자 할 때GPT 대화창에이전트 + 꾸러미
맡기는 방법공고를 하나씩 읽습니다공고와 내 경험을 복사해 붙여 넣고 부탁합니다공고와 경험 자료가 든 폴더를 열어 주고 부탁합니다
AI가 보는 범위—내가 붙여 넣은 글폴더 안의 공고 · 메모 · 근무표 · 활동 기록
끝나고 남는 것내 메모대화창 속 긴 글 한 덩어리표 여덟 장과 한눈에 보는 화면이 폴더에 파일로
근거 표시—없었습니다(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칸마다 공고의 몇째 줄인지. 프로그램이 한 번 더 대조합니다
다음 공고가 생기면처음부터 다시다시 붙여 넣고 다시 부탁합니다공고 파일을 폴더에 넣고 같은 말로 부탁합니다
걸리는 시간—빠릅니다더 걸립니다
연구소가 직접 돌려 본 결과 — GPT 대화창과 에이전트 (연구소 시험)

2026년 10월 14일, 연습 공고 10개와 경험 자료 3개를 양쪽에 똑같이 주고 같은 부탁을 했습니다. GPT 대화창은 로그인하지 않은 챗GPT 화면이고, 에이전트는 Claude Code(Sonnet)에 공고 해부 매뉴얼을 준 것입니다. 한 번씩 잰 값이라 경향으로만 봐 주세요.

에이전트는 같은 날 다섯 번 돌렸습니다. 걸린 시간은 5분 31초에서 10분 53초 사이였습니다. 1위는 네 번이 같은 공고였고 한 번은 다른 공고였습니다(다섯 번 모두 수시 채용). 가운데 순위와 표의 말은 돌릴 때마다 달랐습니다. 아래 표의 에이전트 칸은 화면으로 찍은 실행(6분 22초)의 값입니다.

견준 것GPT 대화창에이전트 + 매뉴얼
준 방법파일 13개를 열어 복사해 한 번에 붙여 넣음(9,165자)폴더를 열어 주고 한 줄로 부탁
걸린 시간약 1분6분 22초
지원 순위 1위수시 채용 «도담케어»수시 채용 «도담케어»
급여가 가장 높게 적힌 공고9위9위
공고의 요일 오류찾음찾음
끝나고 남은 것대화창 속 글 10,143자표 여덟 장 + 한눈에 보는 화면(파일 9개)
근거 표시없음근거 줄 750개. 프로그램 대조에서 없는 줄 0개
자소서 문장부탁하지 않았는데 초안까지 써 줌쓰지 않음. 꺼낼 경험 · 넣을 낱말 · 피할 말까지만

영상 속 한 장면 (연습용 가상 자료)

지어낸 지원자 «한가람»의 자료와 지어낸 공고 10개를 매뉴얼로 돌린 결과에서 네 줄을 옮겼습니다. 사람 · 회사 · 공고 · 숫자는 모두 연습용으로 지어낸 것입니다.

공고의 문장표가 한 일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신 분» (자격 요건 칸)문장 표시에서 거르는 선이 아니라 «꾸밈말(면접에서 물을 수 있음)». 까닭: «확인할 방법이 없는 성격 문구»
«인턴 3개월 근무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 가능»«전환은 «가능»이지 보장이 아님». 물어볼 것 표에 «정규직 전환 평가 기준과 전환 비율»이 올라감
«엑셀 함수와 피벗테이블로 자료를 분석할 수 있는 분» (우대 사항 칸)빈칸표에서 «일부». 옆에 «피벗은 혼자 못 함»이라고 적고(경험 메모에는 «혼자서는 못 함») 채워 주지 않음
«접수: 2026-10-13(월) 10:00 ~ 10-27(월) 18:00»회사에 물어야 하는 것 첫 줄. 요일 표기가 달력과 맞지 않음(10월 27일은 화요일). 연습 공고에 일부러 남겨 둔 함정입니다

받아서 따라 하기

  • ① 내려받기. 아래 첨부에서 «연습 꾸러미»(ZIP 파일)를 내려받아 압축을 풉니다. 안에 «연습폴더», «정답예시», GPT 부탁문, 체크 카드가 있습니다. 공고 해부 매뉴얼은 연습폴더 안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 ② 폴더 열기. AI 에이전트(Claude Code)에서 «연습폴더»를 엽니다. 켜는 법이 처음이면 유튜브 외부강사 김지백 (모두의 AI 교육) 채널을 먼저 보세요.
  • ③ 부탁하기. «공고 폴더에 있는 채용공고 열 개를 분석해 줘. 내 경험 자료도 같이 보고, 어디에 먼저 지원할지와 자소서에 뭘 쓸지까지 정리해 줘. 오늘은 2026년 10월 14일이야.» 매뉴얼 이름은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연습 공고의 날짜가 2026년 10월에 맞춰져 있어서 날짜를 같이 말해 줍니다.
  • ④ 표 보기. 끝나면 «결과» 폴더가 생깁니다. 그 안의 «00_한눈에보기» 파일을 브라우저로 엽니다.
  • ⑤ 견줘 보기. «정답예시» 폴더의 결과와 견줍니다. 순위와 말이 똑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볼 것은 두 가지입니다. 공고에 없는 조건을 지어내지 않았는가, 내 자료에 없는 것을 짐작하지 않고 되물었는가.
  • ⑥ 내 공고로. 익숙해지면 연습폴더를 복사해, 공고 폴더에는 내가 지원할 공고를 파일 하나에 하나씩 넣고(파일 이름은 «공고01_회사_직무»처럼 두 자리 번호로 시작), 경험자료 폴더는 내 것으로 바꿉니다. 같은 말로 부탁하고 오늘 날짜를 말해 줍니다.

GPT 대화창으로 할 때 — 부탁문 3개

AI 에이전트가 없어도 오늘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공고를 붙여 넣고 그 아래에 부탁문을 붙여 넣습니다. 세 부탁문 모두 로그인하지 않은 챗GPT 대화창에서 연습 공고로 한 번씩 돌려 봤습니다(연구소 시험, 2026년 10월 14일). 부탁문 전문은 아래 «바로 써 볼 프롬프트»에 있습니다.

  • ① 공고 하나를 세 가지로 나누기. 영상에서 쓴 부탁문입니다. 답은 «공고에 명시»와 «실무상 추정»을 나눠 적었고 «정규직 전환은 보장되지 않아»라고 짚었습니다.
  • ② 문구의 뜻 묻기. 뜻이 분명하지 않은 문구마다, 가리킬 수 있는 것과 회사에 확인할 질문을 받습니다.
  • ③ 내 경험과 견줘 빈칸 찾기. 공고와 경험 메모를 같이 붙여 넣습니다. 이름 · 연락처 · 주소는 지우고 넣습니다.

내가 확인하는 세 군데 (연구소 의견)

  • 거르는 선의 빈칸. 졸업 시기 · 면허 · 나이처럼 나만 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니오»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공고는 내려놓습니다.
  • 날짜. 마감 날짜와 시각은 공고 원문에서 한 번 더 봅니다. 연습 공고에는 요일이 달력과 맞지 않는 곳을 일부러 남겨 두었습니다.
  • 속뜻 풀이. «~일 수 있다»로 적힌 말은 사실이 아니라 짐작입니다. 그대로 믿지 않고 회사에 물어볼 질문으로 바꿉니다.
  • 지원 우선순위는 손을 대는 순서입니다. 어디가 더 좋은 회사인지의 순위가 아닙니다. 급여나 지역을 더 중요하게 본다면 순서를 바꿉니다.

조심할 것

  • 연습 자료는 전부 지어낸 것입니다. 지원자 «한가람», 회사 열 곳, 공고, 숫자 모두 연습용입니다. 실제 회사의 공고가 아닙니다.
  • 열 개 안의 숫자입니다. «열 개 가운데 아홉 개에 엑셀»은 지어낸 연습 공고 열 개 안에서만 맞는 말입니다. 채용 시장의 통계가 아닙니다. 내가 고른 공고로 다시 세어야 합니다.
  • 채용 사이트를 통째로 자동으로 모으지 않습니다. 사이트마다 약관이 다르고 자동 접속을 막아 둔 곳도 있습니다. 내가 고른 공고만 넣습니다.
  • 적혀 있지 않다고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닙니다. 지원 전에 물어볼 것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4조는 채용한 뒤에 정당한 사유 없이, 채용광고에서 제시한 근로조건을 구직자에게 불리하게 바꾸는 것을 금지합니다(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
  • 내는 것은 사람이 합니다. AI는 표를 파일로 저장하는 데까지 합니다. 지원서 제출과 회사 문의는 하지 않습니다.
  • 자소서를 쓰기 전에 그 공고의 유의 사항을 읽습니다. 자기소개서에 AI를 쓰는 것을 회사마다 다르게 봅니다.
  • 개인정보는 지우고 넣습니다. 내 자료를 넣을 때 주민등록번호 · 주소 · 연락처 · 다른 사람의 이름은 먼저 지웁니다.
  • 결과를 약속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하는 일은 공고를 같은 칸에 나란히 놓고, 내 자료와 견줘 빈칸과 손댈 순서를 보여 주는 것까지입니다.

바로 해볼 것

항목을 누르면 체크 표시가 됩니다(이 기기에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 체크 카드를 인쇄해, 지원하려는 공고 한 장을 세 가지 눈으로 읽어 본다.
  • GPT 부탁문 ①을 써서 공고 하나를 세 가지로 나누고, «적혀 있지 않은 것»을 물어볼 것으로 옮겨 적는다.
  • 연습 꾸러미를 내려받아 공고 10개를 AI 에이전트에게 맡겨 본다.
  • «물어볼 것» 표에서 한빛도시공사 공고의 요일 함정을 에이전트가 찾았는지 확인한다.
  • 내 경험 메모를 한 장 적어 둔다. 언제 · 어디서 · 무엇을 · 얼마나 했고 그래서 어떻게 됐는지.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

「복사」를 누른 뒤, 폴더를 연 AI 에이전트에 붙여 넣으세요. 괄호 안은 내 내용으로 바꿔 씁니다.

GPT 대화창 ① 공고 하나를 세 가지로 나누기
(여기에 공고를 붙여 넣으세요)

이 채용공고를 ① 들어가면 시킬 일 ② 거르는 선과 가산점 ③ 조건으로 나눠 줘. 공고에 적혀 있지 않은 것은 따로 적어 줘.
GPT 대화창 ② 문구의 뜻 묻기
(여기에 공고를 붙여 넣으세요)

아래 채용공고에서 뜻이 분명하지 않은 문구를 골라 줘. 예를 들면 «주도적으로», «수평적인 문화», «전환 가능», «회사 내규에 따름» 같은 말이야. 문구마다 ① 그 말이 가리킬 수 있는 것을 «~일 수 있다»로 한두 가지 ② 내가 회사에 확인할 질문 한 줄을 적어 줘. 단정하지 말고, 공고에 적힌 것과 네가 짐작한 것을 구분해 줘.
GPT 대화창 ③ 내 경험과 견줘 빈칸 찾기
[공고]
(여기에 공고를 붙여 넣으세요)

[내 경험]
(여기에 경험 메모를 붙여 넣으세요. 이름 · 연락처 · 주소는 지우고 넣으세요)

위 [공고]의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을 한 줄씩 놓고, [내 경험]과 견줘서 «채움 / 일부 / 빈칸»으로 표시해 줘. «채움»에는 내 경험의 어느 문장이 근거인지 그대로 옮겨 적어 줘. 내 경험에 적혀 있지 않은 것은 «빈칸»으로 두고, 지어내서 채우지 마. 내가 답하면 채워질 수 있는 것은 질문으로 물어봐 줘. 접수 전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따로 적어 줘. 자소서 문장은 쓰지 말고, 표까지만 만들어 줘.
에이전트 — 연습 자료로 맡기기
공고 폴더에 있는 채용공고 열 개를 분석해 줘. 내 경험 자료도 같이 보고, 어디에 먼저 지원할지와 자소서에 뭘 쓸지까지 정리해 줘. 오늘은 2026년 10월 14일이야.
에이전트 — 내 공고로 맡기기
공고 폴더에 있는 채용공고를 분석해 줘. 내 경험 자료도 같이 보고, 어디에 먼저 지원할지와 자소서에 뭘 쓸지까지 정리해 줘. 공고에 없는 건 지어내지 말고, 내 자료에 없는 건 나한테 물어봐 줘. 오늘은 ○월 ○일이야.

출처 5건

이 글의 숫자와 사례는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기준일 2026.10.14 · 링크는 새 창으로 열립니다.

  1. ‘전문성’ 중시하는 채용시장 일경험과 교육·훈련 기회 확대 필요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 2025-11-18「응답 기업(396개)의 52.8%는 청년 채용 시 ‘전문성’을 우선으로 요구」 · 「지원자의 일경험을 평가하는 기준은 ‘채용 직무와의 업무 관련성’(84.0%)」 — 매출액 500대 기업 조사입니다. 영상에서 «왜 공고부터 읽는가»의 근거로 썼습니다.
  2.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0-05-26제4조(거짓 채용광고 등의 금지) ③ 「구인자는 구직자를 채용한 후에 정당한 사유 없이 채용광고에서 제시한 근로조건을 구직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하여서는 아니 된다.」 · 제3조 「상시 30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 — 날짜는 화면에 표시된 시행일, 2026-10-14 확인
  3. 떨어진 회사 캐비닛에 왜 내 이력서가?... 고용노동부, 시정명령 후 파기 확인 — ‘23년 하반기 불공정채용 지도·점검 결과 발표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 2024-03-06「627개소를 점검한 결과, 281건의 위법․부당한 채용 사례를 적발」 — 체크 카드 뒷면의 근거입니다. 281건 전부가 공고와 다른 근로조건 사례는 아닙니다.
  4. Extend Claude with skills · Claude Code 문서(Anthropic) · 2026-10폴더 안 「.claude/skills/<skill-name>/SKILL.md」 에 둔 스킬은 그 폴더에서 연 대화에 실립니다(Project) — 2026-10-12 확인. 연습폴더에 매뉴얼을 미리 넣어 둔 근거입니다.
  5. Use Claude Code with your Pro or Max plan · Claude 도움말(Anthropic) · 2026-10「With Pro and Max plans, you now have access to both Claude on the web, desktop, and mobile apps and Claude Code in your terminal with one unified subscription.」 — 2026-10-12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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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돈을 내야 하나요?
꾸러미는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체크 카드와 GPT 부탁문은 AI 에이전트 없이 쓸 수 있습니다. 공고 해부 매뉴얼을 돌리는 AI 에이전트(Claude Code)는 Claude의 유료 요금제(Pro · Max)에 들어 있는 도구입니다. 요금은 Claude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Q. GPT로도 되는데 왜 에이전트를 쓰나요?
연구소가 해 보니 GPT 대화창도 공고 열 개를 붙여 넣으면 1분쯤 만에 순위까지 답했습니다. 공고가 한두 개이거나 급할 때는 GPT 부탁문으로 충분합니다. 에이전트와 꾸러미는 공고가 여러 개이고, 표를 파일로 남겨 다시 보고 싶고, 표의 말이 공고의 어느 줄에서 나왔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씁니다. 대신 시간이 더 걸립니다.
Q. 돌릴 때마다 결과가 같은가요?
아닙니다. 연구소가 같은 자료로 다섯 번 돌렸을 때 1위는 네 번이 같은 공고였고 한 번은 다른 공고였습니다. 가운데 순위와 표의 말, 걸린 시간은 매번 달랐습니다. 그래서 정답 예시와 똑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공고에 없는 조건을 지어내지 않았는지, 내 자료에 없는 것을 되물었는지만 견줘 보세요.
Q. 채용 사이트에서 공고를 자동으로 모아 와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사이트마다 약관이 다르고 자동 접속을 막아 둔 곳도 있습니다. 내가 지원하려고 고른 공고의 글을 복사해 파일로 저장하는 방법을 씁니다. 파일 하나에 공고 하나씩 넣습니다.
Q. 윈도에서도 되나요?
연구소는 맥에서만 돌려 봤습니다. 윈도에서는 아직 해 보지 못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화면과 근거 줄 대조는 컴퓨터에 파이썬이 있어야 만들어지고, 없으면 글 파일 여덟 개까지만 나옵니다. 확인하면 이 글에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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