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운영팁가이드공통읽기 5분· 2026.10.10· 대상 교육 담당자 · 대학 교직원 · 청년센터 담당자

AI 취업·진로 프로그램 기획 — 한 장 틀

대상 · 목표 · 결과물 · 평가 네 칸을 먼저 채워 두면 품의서와 모집 안내문을 같은 문장으로 쓸 수 있습니다(연구소 의견)

핵심만 먼저
  • 대상 · 목표 · 결과물 · 평가 네 칸을 한 문장씩 먼저 씁니다. 강사 · 일정 · 예산은 그다음입니다(연구소 의견).
  • 목표 수준은 하나만 고릅니다(연구소 의견). 참고할 사다리로, UNESCO의 학생용 AI 역량 틀(2024년 8월 · 학교 교육과정용)은 수준을 이해(Understand) · 적용(Apply) · 만들기(Create) 세 단계로 나눕니다.
  • 명지대가 공개한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라인(2026년 8월 제정)도 교과 유형을 AI Literacy(이해 · 윤리) → AI Application(활용 · 적용) → AX Project(문제해결 · 혁신)로 나눴습니다.
  • 커크패트릭 모델의 공식 설명은 1단계(반응)만으로는 배운 것이 행동으로 옮겨질지 알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만족도 다음 칸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영국 Jisc의 2025년 학생 조사에서 학생들은 실제 상황을 닮은 프로젝트형 · 실습형 학습과 전공에 맞춘 워크숍을 원했습니다.
어려운 말 풀이 6개
결과물
프로그램이 끝났을 때 참여자 손에 남는 것. 자소서 초안이나 포트폴리오 한 장처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품의
일을 시작하기 전에 계획과 예산을 문서로 올려 결재를 받는 절차입니다.
AI Literacy
AI 리터러시. AI가 무엇이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 장점과 위험을 따져 가며 쓸 줄 아는 기본 소양입니다.
커크패트릭 모델
교육 효과를 반응 · 학습 · 행동 · 결과 네 단계로 나눠 보는 평가 틀입니다.
AX
AI 전환. 일하는 방식과 서비스를 AI 중심으로 바꾸는 것을 가리킵니다.
Jisc
영국의 대학과 전문대학에 디지털 기술과 자료를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한국경영교육연구소 강사진 제작 · 같은 주제로 기관 출강 가능

결론 먼저 — 네 칸이 비면 일정표도 흔들립니다 (연구소 의견)

여행을 떠올리면 쉽습니다. 누가 가는지, 어디까지 가는지, 무엇을 들고 돌아오는지, 다녀온 것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이 네 가지가 정해지면 교통편과 숙소는 금방 정해집니다. AI 프로그램도 같습니다. 대상 · 목표 · 결과물 · 평가를 한 문장씩 먼저 쓰고, 강사 · 일정 · 예산은 그 뒤에 붙입니다.

네 칸이 채워진 한 장은 그대로 교육 계획서의 앞부분이 되고, 모집 안내문의 뼈대가 됩니다.

한 장 틀 — 네 칸에 적을 것

칸적을 것작성 예(가상의 예입니다)
대상학년 · 계열 · AI 경험. 한 번에 한 집단만인문사회계열 고학년, 자소서를 처음 쓰는 학생
목표이해 · 적용 · 만들기 중 하나. 「~할 수 있다」 한 문장공고를 읽고 AI로 초안을 만든 뒤 내 말로 고칠 수 있다
결과물끝났을 때 손에 남는 것. 셀 수 있게자소서 초안 한 편, 고친 흔적이 남은 기록표 한 장
평가결과물을 냈는지, 참여자 반응은 어땠는지초안 제출 여부, 만족도 설문, 한 달 뒤 지원 여부

목표 칸 — 공식 자료의 수준 사다리 두 가지

UNESCO가 2024년 8월에 낸 학생용 AI 역량 틀은 역량의 수준을 이해(Understand) · 적용(Apply) · 만들기(Create) 로 나눕니다. 학교 교육과정에 AI 학습 목표를 넣으려는 교육자를 돕는 문서입니다. 이 역량 틀과 UNESCO 생성형 AI 지침의 요점은 UNESCO 생성형 AI 지침 — 담당자용 요점에 정리했습니다.

명지대는 공식 페이지에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라인(2026년 8월 제정)을 공개했습니다. 이 문서는 교과 유형을 AI Literacy(이해 · 윤리), AI Application(활용 · 적용), AX Project(문제해결 · 혁신)로 나눴습니다.

명지대 사례는 학교가 공개한 문서를 인용한 것으로, 한국경영교육연구소와 협력 관계가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평가 칸 — 만족도 다음 단계

커크패트릭 모델은 교육 효과를 반응 · 학습 · 행동 · 결과 네 단계로 봅니다. 공식 설명은 1단계(반응)만으로는 배운 것이 행동으로 옮겨질지 알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1단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것으로는 「참여자에게 관련이 있었는가」를 꼽습니다.

(연구소 의견) 결과물을 평가 칸에 넣는 것은 학생이 바라는 수업 모양과도 맞습니다. 영국 Jisc가 2025년 5월에 낸 학생 조사에서 학생들은 실제 상황을 닮은 프로젝트형 · 실습형 학습을 원했습니다. 자기 전공에 맞춘 워크숍을 바란다는 답도 있었습니다. 조사의 다른 내용은 영국 Jisc 학생 조사에 정리했습니다.

채우는 요령 (연구소 의견)

  • 대상은 좁게. 「전교생」이라고 쓰면 예시를 고를 수 없습니다. 사전 니즈 설문으로 AI 경험과 막히는 지점을 먼저 묻습니다.
  • 목표는 한 수준만. 두 시간 특강에서 이해 · 적용 · 만들기를 다 하려 하면 어느 것도 남지 않습니다.
  • 결과물은 셀 수 있게. 「역량 강화」 대신 「초안 한 편」. 이 칸이 결과보고서의 결과물 칸이 됩니다.
  • 장비는 미리. 기관 인터넷에서 AI 사이트가 열리는지는 강의실 · 장비 체크리스트로 확인합니다.
  • 외부 강사와 함께 설계할 때도 이 네 칸을 먼저 채워 강사에게 건넵니다. 연구소가 여는 과정은 프로그램 안내에 있습니다.

바로 해볼 것

항목을 누르면 체크 표시가 됩니다(이 기기에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 다음 학기 프로그램 하나를 골라 네 칸을 한 문장씩 적는다.
  • 목표 칸에서 이해 · 적용 · 만들기 가운데 하나에만 동그라미를 친다.
  • 결과물 칸을 「몇 편 · 몇 장」처럼 셀 수 있는 말로 고친다.
  • 사전 니즈 설문을 모집 공지와 함께 보낸다.
  • 네 칸을 교육 계획서 양식의 앞부분에 옮겨 적는다.

출처 4건

이 글의 숫자와 사례는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기준일 2026.10.10 · 링크는 새 창으로 열립니다.

  1. AI competency framework for students · UNESCO · 2024-08-0812 competencies across four dimensions, three progression levels(Understand · Apply · Create), 학교 교육과정에 AI 학습 목표를 넣으려는 교육자 지원 — 페이지 Last update 2026-01-16
  2. 명지대학교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라인 — 교수자용 · 명지대학교 · 2026-08제정일자 2026년 8월, 단계별 AI·AX 교과 유형(AI Literacy 이해·윤리 → AI Application 활용·적용 → AX Project 문제해결·혁신)
  3. The Kirkpatrick Model · Kirkpatrick Partners · 2026네 단계(Reaction · Learning · Behavior · Results), 「Level 1 is not sufficient to tell you if behavior transfer will occur」, relevancy가 가장 중요한 측정 — 게시일 표기 없음, 2026-10-10 확인
  4. Student perceptions of AI 2025 · Jisc(영국 고등·계속교육 디지털 지원 기관) · 2025-05-22Student needs — 「project-based, practical learning that reflects real-life scenarios」, 「workshops or integrated sessions, tailored for their courses」 · 자동 링크 검사에서는 403(봇 차단)으로 나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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