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에게 AI를 — 옥스퍼드와 오하이오주립대
영국 옥스퍼드대는 도구를 모두에게 열었고, 미국 오하이오주립대는 AI 교육을 모든 학부 전공에 넣기로 했습니다. 두 대학의 공식 발표와 안내 페이지에 적힌 운영 방식입니다
핵심만 먼저
- 옥스퍼드대는 2025년 9월 19일, 그 학년도부터 모든 교직원과 학생에게 ChatGPT Edu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영국 대학 가운데 처음이라고 스스로 소개했습니다.
- 전면 제공에 앞서 1년 동안 시범 운영을 했고 약 750명이 참여했습니다. 교수, 연구원, 연구 과정 대학원생, 행정 직원이 함께였습니다.
- 옥스퍼드대 학생용 안내는 수업이나 평가가 따로 요구하지 않는 한 AI 도구를 꼭 써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답합니다. 평가마다 AI를 써도 되는지 미리 글로 알린다고 적었습니다.
- 오하이오주립대는 2025년 6월 4일 「AI Fluency」를 발표했습니다. 2029년 졸업 예정 학년부터 모든 학부생이 전공과 AI 활용 양쪽에 능숙해지게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2026년 1월에는 단과대학들이 로드맵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과목이나 새 과목을 통해, 학점을 늘리거나 졸업을 늦추지 않고 학위 과정 안에 넣는 방식입니다.
어려운 말 풀이 7개
- ChatGPT Edu
- 대학용으로 만든 ChatGPT 판입니다. 옥스퍼드대는 기업 수준의 보안과 관리 기능이 들어 있다고 소개합니다.
- 시범 운영
- 모두에게 열기 전에 일부 사람이 먼저 써 보며 문제와 쓸모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 AI Fluency
- 오하이오주립대가 붙인 이름. 자기 전공과, 그 전공에서 AI를 쓰는 일 양쪽에 능숙하다는 뜻입니다.
- 로드맵
- 언제 무엇을 배울지 순서대로 적어 둔 계획표입니다.
- 교양 필수
- 전공과 상관없이 모든 학생이 들어야 하는 기초 과목입니다.
- 거버넌스
- 조직에서 누가 무엇을 정하고 어떻게 관리할지 정해 둔 틀입니다.
- AI 앰배서더
- 옥스퍼드대에서 AI 활용 지원을 맡은 교직원과 학생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한국경영교육연구소 강사진 제작 · 같은 주제로 기관 출강 가능
한눈에 보기
| 누가 운영 | 옥스퍼드대학교(전담 조직 AI Competency Centre가 지원) · 오하이오주립대학교(교무처와 단과대학들) |
|---|---|
| 대상 | 옥스퍼드대는 모든 교직원과 학생. 오하이오주립대는 모든 학부생(2029년 졸업 예정 학년부터) |
| 무엇을 했나 | 옥스퍼드대: 시범 운영 뒤 ChatGPT Edu를 전면 제공하고 교육 · 안내 · 관리 조직을 함께 마련. 오하이오주립대: AI 교육을 교양 필수와 전공 과정에 넣는 「AI Fluency」 추진 |
| 결과물·성과(원문에 있을 때만) | 옥스퍼드대 시범 운영 참여 약 750명. 오하이오주립대는 단과대학별 로드맵을 마련했고, 시행되면 학부생 53,000명 가까이에 닿는다고 밝힘. 학습 성과 수치는 두 대학 원문에 없음 |
| 우리 기관에 옮길 점(연구소 의견) | 모두에게 열기 전에 작게 써 보고, AI는 학점을 늘리지 않고 이미 있는 과정 안에 넣기 |
| 확인한 날짜 | 2026년 10월 10일 |
결론 먼저 — 수영장을 여는 일과 수영을 가르치는 일 (연구소 의견)
수영장 문을 여는 일과 수영을 가르치는 일은 다릅니다. 문만 열면 원래 헤엄치던 사람만 옵니다. 옥스퍼드대는 수영장을 모두에게 열면서 강습을 붙인 쪽이고, 오하이오주립대는 수영을 모두의 시간표에 넣은 쪽입니다. 전교생이 대상일 때 고를 수 있는 두 길입니다.
옥스퍼드대 — 도구를 모두에게
- 먼저 1년 동안 시범 운영을 했습니다. 학생용 안내에 따르면 전면 제공은 대학 위원회가 그 결과를 보고 결정했습니다.
- 교육이 함께 붙었습니다. 교내 전문가의 대면 · 온라인 강좌, 전담 조직인 AI Competency Centre, 교직원 · 학생 AI 앰배서더가 지원을 맡습니다.
- 관리 조직도 새로 두었습니다. 디지털 거버넌스 부서와, 새 기술 도입을 살피는 AI 거버넌스 그룹입니다.
- 모든 직원이 받는 필수 정보보안 교육에 AI 사용 내용을 넣었습니다.
옥스퍼드대 학생용 안내에 적힌 답
| 학생이 묻는 것 | 대학의 답(원문 요약) |
|---|---|
| 꼭 써야 하나 | 아니다. 수업이나 평가가 따로 요구할 때만 |
| 평가에 써도 되나 | 평가마다 허용 여부를 미리 글로 알림. 제출물의 정확성과 독창성은 학생 책임 |
| 내 대화를 누가 보나 | 보통은 본인만. 조사가 있으면 대학 IT 규정에 따라 기록 제출을 요구받을 수 있음 |
| 졸업하면 | 학업 마지막 날 접근이 끝남. 남길 것은 그 전에 복사해 두라고 안내 |
| 비용은 | 이용자는 무료. 비용은 대학의 디지털 투자 기금에서 냄 |
오하이오주립대 — 교육을 모든 전공에
- 첫 단계로 2025년 가을부터 세 가지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필수 교양 세미나에서 생성형 AI 기초 다루기, 신입생 필수 과정에 워크숍 넣기, 모든 전공에 열린 과목 개설입니다.
- 교수자 지원을 함께 발표했습니다. 수업에 AI를 넣으려는 교수자에게 비용과 자문을 주는 기금입니다.
- 2026년 1월 소식에 따르면 로드맵은 비슷한 흐름을 따릅니다. 초반 과목에서 기본 개념과 책임 있는 사용을 배우고, 학년이 오르면 전공 과제와 프로젝트에 AI가 들어갑니다.
- 대학이 공개한 학습 성과(배우고 나서 할 수 있어야 하는 것)는 여섯 가지입니다. ① 기본 개념 설명 ② 분야별 이점과 한계 탐색 ③ 입력과 출력 평가 ④ 도구로 목표를 이루고 결과 따지기 ⑤ 새 활용 설계 ⑥ 영향 검토와 책임 있는 실행 제안.
우리 기관에 옮길 점 (연구소 의견)
- 작게 먼저 써 봅니다. 한 부서, 한 프로그램에서 한 학기 써 본 기록이 있으면 넓힐 때 설득이 쉽습니다.
- 「안 써도 된다」를 함께 적습니다. 모두에게 열어도 쓰지 않을 자유와 평가별 규칙이 있어야 학생이 덜 불안합니다.
- 졸업 뒤를 미리 알립니다. 접근이 끝나는 날과 자료를 옮기는 방법을 안내문에 넣습니다. 다르게 정한 사례는 캘리포니아주립대 글에 있습니다.
- 학점을 늘리지 않고 기존 과정 안에. 취업 프로그램에도 AI 단원을 따로 세우기보다 자소서 · 면접 과정 안에 넣습니다. 설계는 한 장 기획 틀로 시작합니다.
- 이 글은 두 대학의 공개 자료 정리이며, 두 대학 · 도구 제공 회사와 연구소의 협력 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10일 확인 기준입니다.
바로 해볼 것
항목을 누르면 체크 표시가 됩니다(이 기기에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 우리 기관에서 한 학기 동안 AI 도구를 시범으로 써 볼 부서나 프로그램 하나를 정한다.
- 학생 안내문에 「써야 하는 경우」와 「안 써도 되는 경우」를 한 줄씩 적는다.
- 졸업 예정자 안내문에 계정 접근이 끝나는 날과 자료를 옮기는 방법을 넣는다.
- 오하이오주립대의 학습 성과 여섯 가지 가운데 우리 프로그램이 다루는 것에 표시한다.
- 기존 취업 프로그램 가운데 AI 내용을 끼워 넣을 회차를 하나 고른다.
출처 5건
이 글의 숫자와 사례는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기준일 2026.10.10 · 링크는 새 창으로 열립니다.
- Oxford becomes first UK university to offer ChatGPT Edu to all staff and students 「the first university in the UK to provide free ChatGPT Edu access to all staff and students, starting this academic year」, 1년 시범 운영(around 750 · 참여 직군), 대면 · 온라인 강좌, AI Competency Centre와 AI Ambassadors, 필수 정보보안 교육, Digital Governance Unit · AI Governance Group — 봇 차단으로 브라우저에서 열어 확인(2026-10-10)
- GenAI FAQs for students 「Do I have to use GenAI?」(No … unless elements of your course or assessment specifically require their use), 평가별 사전 서면 고지와 학생 책임, 대화 열람 범위(IT Regulations), 졸업 시 접근 종료와 복사 안내, 비용(Investment in Digital fund), 시범 운영 약 750명 · 위원회 결정 — 「FAQs last updated September 2026」, 봇 차단으로 브라우저에서 열어 확인
- Ohio State launches bold AI Fluency initiative to redefine learning and innovation 「Beginning with the Class of 2029, every Buckeye graduate will be fluent in AI」, 2025년 가을 첫 단계 세 가지(General Education Launch Seminar · First Year Success Series 워크숍 · 「Unlocking Generative AI」 과목), 교수자 지원 기금
- Ohio State’s colleges advance AI Fluency roadmaps for undergraduates 단과대학별 로드맵 마련, 「nearly 53,000 undergraduates」, 「through existing or new courses」, 「without adding credits or extending time to degree」, 로드맵의 공통 흐름(초반 개념 · 이후 전공 과제와 프로젝트)
- AI Fluency AI Fluency learning outcomes 여섯 가지, 「fluent in their field of study, and fluent in the application of AI in that field」 — 게시일 표기 없음, 2026-10-10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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