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립대 — 전 구성원 AI 도구 운영법
CSU 소속 두 캠퍼스(샌디에이고주립대 · 노스리지)의 IT 안내 페이지로 본 운영 — 학교 계정 로그인, 넣어도 되는 자료 기준, 교육, 졸업 뒤 접근
핵심만 먼저
- 캘리포니아주립대(CSU) 노스리지 캠퍼스는 ChatGPT Edu를 CSU의 모든 학생 · 교수 · 직원이 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구매는 CSU 총장실이 했고 개인과 학과에 직접 드는 비용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 샌디에이고주립대는 CSU가 개인별 대화를 모니터링하지 않으며, 이용 통계는 집계로만 보고한다고 밝혔습니다.
- 두 캠퍼스 모두 대화와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그래도 올려도 되는 자료의 기준은 따로 정해 두었습니다.
- 두 캠퍼스 모두 졸업한 뒤 1년 동안 접근이 이어진다고 적었습니다.
- 노스리지 캠퍼스는 웹 버전에 접근성 장벽이 있다고 알리고, 대체 방법 없이 과제에 필수로 요구하지 말라고 교수자에게 안내합니다.
어려운 말 풀이 6개
- ChatGPT Edu
- 대학용으로 만든 ChatGPT 판입니다.
- 집계
- 개인별이 아니라 전체를 합쳐서 낸 숫자입니다.
- 마이크로크리덴셜
- 짧은 학습 과정을 마쳤음을 인정해 주는 작은 단위의 이수 인증입니다.
- 접근성
- 장애가 있는 사람도 불편 없이 쓸 수 있는 정도를 말합니다.
- 모니터링
- 누가 무엇을 하는지 지켜보며 살피는 일입니다.
- 개인 식별 정보
- 이름, 연락처처럼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게 하는 정보입니다.
한국경영교육연구소 강사진 제작 · 같은 주제로 기관 출강 가능
한눈에 보기
| 누가 운영 | CSU 총장실(Chancellor's Office)이 구매하고, 각 캠퍼스 IT 부서가 안내 · 운영(샌디에이고주립대 · 노스리지 캠퍼스의 안내 페이지 기준) |
|---|---|
| 대상 | CSU의 학생 · 교수 · 직원. 샌디에이고주립대는 명예교수, 비학위 과정 학생, 자원봉사자 · 방문객 등은 대상이 아니라고 안내 |
| 무엇을 했나 | 학교 계정 로그인, 개인별 대화를 들여다보지 않음, 올려도 되는 자료 기준, 자습 영상 · 워크숍 · 마이크로크리덴셜, 졸업 뒤 접근 유지 |
| 결과물·성과(원문에 있을 때만) | 이용 실적이나 학습 성과 수치는 두 페이지에 없음 |
| 우리 기관에 옮길 점(연구소 의견) | 도구를 사지 않아도 「넣어도 되는 자료」와 「들여다보지 않는다」는 약속은 먼저 정할 수 있음 |
| 확인한 날짜 | 2026년 10월 10일 |
결론 먼저 — 도서관은 책보다 대출 규칙으로 돌아갑니다 (연구소 의견)
도서관을 여는 일은 책을 사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누가 빌릴 수 있는지, 무엇은 도서관 밖으로 못 나가는지, 졸업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정해야 굴러갑니다. 두 캠퍼스의 안내 페이지가 보여 주는 것도 그것입니다. 계정 나눠 주기는 한 줄이고, 나머지는 전부 규칙입니다.
두 캠퍼스 안내 페이지의 운영 장치
| 장치 | 내용(원문 요약) | 적힌 곳 |
|---|---|---|
| 로그인 | 학교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접속. 따로 가입하지 않음 | 샌디에이고주립대 |
| 사생활 | 개인별 대화는 모니터링하지 않음. 이용 통계는 집계로만 보고 | 샌디에이고주립대 |
| 학습 미사용 | 대화와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쓰지 않음 | 두 캠퍼스 |
| 올려도 되는 자료 | 샌디에이고주립대는 네 가지 — 민감 등급으로 분류되지 않은 자료, 공개 자료, 개인 식별 정보를 지운 자료, 저작권 문제가 없는 자료. 노스리지는 두 가지 — 민감 등급(Level 1)이 아닌 자료, 저작권 문제가 없는 자료 | 두 캠퍼스 |
| 교육 | 자습 영상(두 캠퍼스), 교수 · 직원 워크숍(노스리지), 전 구성원 대상 마이크로크리덴셜(샌디에이고주립대) | 두 캠퍼스 |
| 졸업 뒤 | 졸업 후 1년 동안 접근 유지 | 두 캠퍼스 |
| 접근성 | 웹 버전에 알려진 접근성 장벽이 있음. 대체 방법 없이 과제에 필수로 요구하지 말 것 | 노스리지 |
그 밖에 적힌 것
- 구매 이유로 두 캠퍼스 모두 「형평성과 접근성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서」라고 적었습니다.
- 샌디에이고주립대는 학생 조교에게 직원용 계정을 따로 주고, 학업과 업무를 나눠 쓰라고 안내합니다.
- 샌디에이고주립대의 작업 공간에서 맞춤형 GPT(목적에 맞게 따로 만든 챗봇)는 초대받은 사람만 쓸 수 있고, 외부에서 만든 GPT는 관리자 승인이 필요합니다.
- CSU 본부 누리집은 내용을 보기 전에 거치는 확인 절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소속 캠퍼스 두 곳의 공개 안내 페이지만 근거로 삼았습니다.
우리 기관에 옮길 점 (연구소 의견)
- 「올려도 되는 자료」 네 줄을 우리말로. 기관 단위 계약이 없어도 이 기준은 오늘 만들 수 있습니다. 상담 기록은 점검표를 따릅니다.
- 「들여다보지 않는다」를 먼저 말합니다. 학생은 감시받는다고 느끼면 쓰지 않습니다. 통계를 본다면 집계만 본다고 알립니다.
- 졸업 뒤 공백을 안내합니다. 학교 계정이 끊기면 대화 기록과 만든 것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졸업 전에 내려받게 합니다.
- 한 도구를 필수로 걸지 않습니다. 접근성 문제나 개인 사정으로 못 쓰는 학생에게 다른 길을 열어 둡니다.
- 계약 조건과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0일에 확인한 내용이며, 이 글은 공개 자료 정리로 CSU · 도구 제공 회사와 연구소의 협력 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바로 해볼 것
항목을 누르면 체크 표시가 됩니다(이 기기에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 우리 기관에서 쓰는 AI 도구에 대해 「올려도 되는 자료 / 안 되는 자료」를 네 줄로 적는다.
- 이용 현황을 본다면 개인별이 아니라 집계로만 본다는 문장을 안내문에 넣는다.
- 졸업 예정자 안내문에 계정이 끊기는 시점과 자료를 내려받는 방법을 넣는다.
- AI 도구를 못 쓰는 학생을 위한 대체 방법을 프로그램마다 하나씩 정한다.
출처 2건
이 글의 숫자와 사례는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기준일 2026.10.10 · 링크는 새 창으로 열립니다.
- ChatGPT Edu SSO 계정 활성화, 「The CSU will not be monitoring individual user interactions」 · 집계 통계, 학습 미사용 계약 조항, 올려도 되는 자료 네 가지, 마이크로크리덴셜, 구매 이유, 대상과 제외, 졸업 후 1년, 학생 조교 계정, GPT 제한 — Last Updated 9/1/26 기준
- ChatGPT Edu 「available to all CSU students, faculty, and staff」, 총장실 구매 · 학생 · 교직원 · 학과에 직접 드는 비용 없음(no direct cost), 워크숍과 자습 영상, 졸업 후 1년, 데이터 보호, 올려도 되는 자료(「Non level 1 data」 · 「Non-copyrighted material」), 접근성 장벽과 교수자 안내 — 게시일 표기 없음, 2026-10-10 확인
BOOKING · 이 자료의 출강 문의
이 자료로 강의 부르고 싶다면
한국경영교육연구소 전문 강사진 주제·기간·대상별 맞춤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