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준비 기록표 — 질문·답·근거 경험
AI가 뽑아 준 예상 질문도 결국 내 경험으로 답해야 합니다. 질문 10개 × 답 한 줄 × 근거 경험
핵심만 먼저
- 질문은 AI로 뽑아도 되지만, 「근거 경험」 칸은 내 손으로만 채워집니다. 이 칸이 비어 있으면 답이 외운 문장처럼 들립니다.
- 답은 한 줄로 — 길게 쓰면 외우게 되고, 외우면 흔들립니다.
- 면접 뒤 10분 기록이 다음 면접의 준비 자료입니다.
내려받기 — 면접 준비 기록표(docx) (37KB)파일은 내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기관 양식이 있으면 기관 양식을 우선하세요.
한국경영교육연구소 강사진 제작 · 같은 주제로 기관 출강 가능
쓰는 순서
- 채용공고의 업무·우대사항을 AI에 넣고 예상 질문 10개를 뽑는다(공고 하나로 면접 예상 질문 10개 뽑는 프롬프트 참고).
- 질문마다 「내 답 핵심 한 줄」을 적는다 — 결론 문장 하나.
- 「근거 경험」에 언제·무엇을·결과가 어땠는지를 적는다. 숫자나 결과물이 있으면 함께.
- 준비도(초안·연습·완성)를 표시하고, 완성이 7개를 넘으면 모의 면접을 한다.
왜 「근거 경험」인가 (연구소 의견)
AI가 결과물을 대신 만들어 주는 시대에는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판단했나요?」가 면접의 핵심 질문이 됩니다. 사람이 판단하며 AI를 함께 쓰는 쪽 일자리가 버틴다는 해외 관찰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그 판단의 증거가 바로 근거 경험입니다.
면접 뒤
실제 받은 질문 · 내 답 요약 · 다음에 고칠 점을 적습니다. 같은 직무 면접에서는 비슷한 질문이 다시 나올 수 있으니, 이 기록이 다음 면접의 준비 자료가 됩니다.
바로 해볼 것
항목을 누르면 체크 표시가 됩니다(이 기기에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 기록표를 내려받아 지원 기업·직무를 적는다.
- AI로 예상 질문 10개를 뽑아 옮긴다.
- 질문마다 근거 경험을 한 줄씩 채운다.
- 면접 뒤 10분 안에 실제 질문을 기록한다.
출처 1건
이 글의 숫자와 사례는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기준일 2026.10.10 · 링크는 새 창으로 열립니다.
- Canaries in the Coal Mine? Six Facts about the Recent Employment Effect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가 사람 일을 대신하는 직무」보다 「사람이 판단하며 AI를 함께 쓰는 직무」가 버틴다는 관찰 — 내 판단을 기록해 두라는 이유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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