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하나로 면접 예상 질문 10개 뽑는 프롬프트
질문은 AI가 뽑고, 답의 근거는 내 경험에서 — 공고와 내 서류를 넣어 질문 10개와 꼬리 질문을 받는 순서
핵심만 먼저
- 하버드 커리어센터(MCS)는 생성형 AI로 면접 예상 질문을 만들어 볼 수 있다고 안내하고, 「이 직무의 면접관이 되어 직무기술서를 바탕으로 질문을 만들어 달라」는 예시 프롬프트를 싣고 있습니다.
- MIT 커리어센터(CAPD)는 면접관이 그 자리의 책임과 직접 관련된 질문을 준비한다고 설명합니다. 또 직무 설명과 책임을 살피고, 어떤 동사가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눈여겨보라고 권합니다.
- NCS 누리집 「채용모델 면접문항」 게시판에는 직무별 면접 자료가 올라 있습니다. 목록 맨 위 글(2023년 4월 작성)의 제목은 「면접과제 및 평가양식」입니다.
- 하버드 안내의 경고: 답을 외우지 말 것. AI가 주는 내용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버드는 「실제 준비는 여전히 본인이 해야 한다」고도 적었습니다.
어려운 말 풀이 7개
- 직무기술서
- 그 자리에서 실제로 하는 일과 필요한 능력을 적은 문서입니다.
- 꼬리 질문
- 내 답을 듣고 면접관이 이어서 묻는 질문. 「구체적으로 어떻게?」 「왜 그렇게?」처럼 답을 더 파고듭니다.
- 행동 질문
- 「~했던 때를 말해 보세요」처럼 과거에 실제로 한 행동을 묻는 질문. 이런 질문으로 하는 면접을 행동 면접이라고 합니다.
- NCS
- 국가직무능력표준. 일터에서 그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지식·기술·태도를 나라가 정리해 둔 기준표입니다.
- 우대사항
- 꼭 있어야 하는 조건은 아니지만, 있으면 회사가 더 좋게 보겠다고 공고에 미리 적어 둔 항목입니다.
- 기출
- 실제 시험이나 면접에서 이미 나온 문제를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 MCS · CAPD
- 하버드 커리어센터와 MIT 커리어센터의 영어 이름 줄임말. 글에서는 기관 이름 뒤 괄호 안에 적었습니다.
한국경영교육연구소 강사진 제작 · 같은 주제로 기관 출강 가능
결론 먼저 — 공고는 면접 질문지의 밑그림 (연구소 의견)
면접관도 빈손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손에 든 것은 공고와 내 서류입니다. 같은 두 장을 AI에게 주면 면접관이 할 만한 질문의 밑그림이 나옵니다. 다만 그것은 예상일 뿐 기출이 아닙니다. 쓸모는 「이 질문에 댈 내 경험이 있는가」를 미리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순서 4단계 (연구소 서식)
- 1단계 — 공고의 담당 업무 · 지원 자격 · 우대사항 · 전형 절차와, 내가 낸 서류를 준비합니다. 서류에서 이름 · 연락처는 지웁니다. 더 지울 것은 AI에 이력서 넣기 전 개인정보 점검표로 확인합니다.
- 2단계 — 프롬프트 ①로 질문 10개를 받습니다. 질문마다 「공고나 서류의 어느 문장에서 나왔는지」를 함께 적게 합니다.
- 3단계 — 면접 준비 기록표에 질문을 옮기고, 질문마다 「답 핵심 한 줄」과 「근거 경험」을 내 손으로 씁니다. 행동 질문의 근거 경험은 STAR 네 칸으로 정리해 둡니다.
- 4단계 — 근거 경험을 적은 질문부터 프롬프트 ②로 꼬리 질문을 받아 답을 다듬습니다.
질문 10개의 구성 (연구소 서식)
| 유형 | 개수 | 어디에서 나오나 |
|---|---|---|
| 직무 이해 | 3 | 공고의 담당 업무 |
| 경험 확인(행동 질문) | 3 | 내 서류의 경험 + 공고의 지원 자격 |
| 우대사항 · 도구 활용 | 2 | 공고의 우대사항, AI 등 도구를 쓴 경험 |
| 지원 동기 · 회사 이해 | 2 | 공고에 적힌 회사 소개 · 사업 내용 |
근거가 되는 안내
- 하버드 커리어센터는 예상 질문의 답을 여러 개 떠올려 보고, 회사의 사명(회사가 스스로 밝힌 목표)이나 문화를 넣으면 답이 어떻게 달라질지 이어서 물어볼 수도 있다고 안내합니다.
- MIT 커리어센터는 이야기 3~5개를 개요로 준비하라고 권합니다. 대본을 외우면 현장에서 맞춰 말하기 어렵고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 NCS 누리집 「채용모델 면접문항」 게시판에는 직무별 면접 자료가 292건 올라 있습니다(2026-10-10 확인). 목록 맨 위 글 10건(2023년 4월 작성)의 제목은 「직무 이름 + 면접과제 및 평가양식」이고, 그보다 먼저 올라온 글은 「직무 이름(경험·상황·발표·토론면접)」 식입니다.
조심할 것 (연구소 의견)
- AI가 만든 질문을 「이 회사 기출」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실제 질문은 면접을 본 뒤 기록표에 적은 것만 기출입니다.
- AI에게 답까지 써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남이 써 준 답은 꼬리 질문 한 번에 무너집니다.
- 질문 10개 가운데 근거 경험을 댈 수 없는 질문이 내 준비 목록입니다.
바로 해볼 것
항목을 누르면 체크 표시가 됩니다(이 기기에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 지원한 공고와 제출한 서류(개인정보 삭제)를 준비해 프롬프트 ①로 질문 10개를 받는다.
- 면접 준비 기록표에 질문을 옮기고, 질문마다 답 핵심 한 줄과 근거 경험을 직접 쓴다.
- 근거 경험을 못 댄 질문에 표시하고, 그 경험을 어디서 만들지 한 줄씩 적는다.
- 프롬프트 ②로 꼬리 질문을 받아 말로 답해 본다.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
「복사」를 누른 뒤 내 AI(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에 붙여 넣고, 괄호 안을 내 내용으로 바꿔 쓰세요.
① 공고 + 내 서류 → 예상 질문 10개
너는 (회사 이름)의 (지원 직무) 면접관이야. 아래 채용공고와 내 서류만 보고 면접 예상 질문 10개를 만들어 줘. [구성] - 직무 이해 3개 - 내 경험을 확인하는 행동 질문 3개 - 우대사항 · 도구(AI 포함) 활용 2개 - 지원 동기 · 회사 이해 2개 [규칙] 1. 질문마다 「근거」를 붙여 줘. 공고나 내 서류의 어느 문장에서 나온 질문인지 그 문장을 그대로 인용해. 2. 공고와 서류에 없는 내용을 사실처럼 넣지 마. 3. 답은 쓰지 마. 질문과 근거, 그리고 면접관이 이 질문으로 확인하려는 것 한 줄만 적어. 4. 표로 정리해 줘: 번호 | 유형 | 질문 | 근거 문장 | 확인하려는 것 [채용공고] (공고 전문 붙여 넣기) [내 서류] (자기소개서나 이력서 붙여 넣기. 이름 · 연락처 · 주소는 지우기)
② 꼬리 질문 받기
위 질문 가운데 (번호)번에 내가 아래처럼 답했어. 면접관으로서 이 답을 듣고 이어서 물을 꼬리 질문 3개를 만들어 줘. - 답에서 가장 모호한 부분을 파고드는 질문 1개 - 내 역할과 판단의 이유를 묻는 질문 1개 - 결과나 숫자의 근거를 묻는 질문 1개 답을 대신 써 주지 말고 질문만 해. 마지막에 내 답에서 사실 확인이 필요해 보이는 표현을 짚어 줘. [내 답] (말하듯이 적은 답 붙여 넣기)
출처 3건
이 글의 숫자와 사례는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기준일 2026.10.10 · 링크는 새 창으로 열립니다.
- AI for Interviews and Offers Generate potential interview questions, 예시 프롬프트 「You’re the interviewer for this role: [insert job description]. Can you come up with 3-5 interview questions…」, 「Do not memorize answers!」, 「Keep in mind that the real work still needs to be done by you」 — 페이지 수정일 기준
- Using the STAR method for your next behavioral interview (worksheet included) 「Your interviewer will prepare questions that will relate directly to the responsibilities of the role」, 직무 설명의 동사 쓰임·빈도 살피기, 3-5 stories, 암기 주의 — 페이지 수정일 기준
- 구직자 취업준비 > 전형별 취업준비 > 채용모델 면접문항 게시물 「전체 292」(1/30쪽). 목록 첫 화면 10건(작성일 2023-04-26)의 제목이 「직무 이름 + 면접과제 및 평가양식」(예: 인사조직 · 인공지능), 그 앞의 글은 「직무 이름(경험, 상황, 발표, 토론면접)」 식 — 2026-10-10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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