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 70년째 공채, GSAT와 SW 역량 테스트
공정위 2026년 자산총액 1위 집단 · 삼성전자 등 19개 관계사 공채 기준 — 2026년 10월 10일 확인
-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해 2026년 현재 70년째 이어 옵니다. 4대 그룹(삼성·SK·현대차·LG) 가운데 공채 제도를 유지하는 기업은 삼성이 유일합니다(삼성 뉴스룸 2026-09-07).
- 2026년 하반기 공채: 9월 8~15일 삼성커리어스 접수 → 9월 직무적합성 평가(지원서가 직무와 맞는지 보는 서류 심사). 이어서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 11월 면접 → 건강검진. SW 직군은 GSAT 대신 실기 방식 SW 역량 테스트, 디자인 직군은 포트폴리오 심사.
- 참여 관계사 19곳: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생명·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삼성중공업·삼성E&A·호텔신라·제일기획·에스원·삼성의료원·삼성웰스토리. 채용 인원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 삼성은 반도체·AI·바이오·배터리·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 투자와 청년 채용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려운 말 풀이 6개
- 공시대상기업집단
- 공정거래위원회가 해마다 지정하는, 자산 규모가 큰 기업집단. 흔히 대기업집단이라고 부릅니다.
- 관계사
- 같은 그룹에 속한 회사(계열사).
- 정기 공채
- 정해진 시기에 여러 직무의 신입을 한꺼번에 공개 모집하는 채용.
- 직무적합성 평가
- 지원서를 바탕으로 전공·경험이 지원 직무와 맞는지 보는 서류 심사.
- GSAT
- 삼성직무적성검사. 삼성 공채에서 직무적합성 평가 다음, 면접 전에 치르는 시험입니다.
- SW 역량 테스트
- SW(소프트웨어) 직군이 GSAT 대신 치르는 실기 방식 시험.
한눈에 보기
| 채용 방식(공채/수시/상시) | 정기 공채 — 상반기(2026-03-09 발표)·하반기(2026-09-07 발표) 연 2회(상반기 기사: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공채」). 1957년 국내 최초 도입, 70년째. 4대 그룹 중 공채 유지는 삼성이 유일. |
|---|---|
| 전형 단계 | 지원서 접수(삼성커리어스, 9월 8~15일) → 9월 직무적합성 평가 →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 11월 면접 → 건강검진 |
| 인적성·AI 검사 | GSAT(직무적성). SW 직군은 GSAT 대신 실기 방식 SW 역량 테스트, 디자인 직군은 GSAT 없이 포트폴리오 심사. AI 면접 도입 여부는 공식 발표에서 확인 못 함. |
| 최근 변화(연도 표기) | 2026년 — 상·하반기 공채 모두 실시. 공정위 2026년 지정 자산총액 1위(695조 7,850억 원, 계열회사 67개). |
| 2026년 하반기 채용 정보 | 공식 발표 있음(삼성 뉴스룸 2026-09-07) — 19개 관계사 참여, 접수 9월 8~15일(마감). 채용 인원은 미발표. |
| 준비 포인트(연구소 의견) | 4대 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유지되는 공채로, 일정이 미리 공개된다 — 9·10·11월을 역순으로 계획. 직무적합성 평가(서류)에서 전공·경험이 지원 직무와 맞는지 먼저 점검. SW 직군은 코딩 실기. |
| 확인한 날짜 | 2026년 10월 10일 |
한눈에 — 어떤 회사가 어떻게 뽑나
삼성은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5월 1일 기준으로 지정한 공시대상기업집단(공정위가 해마다 지정하는, 자산 규모가 큰 기업집단) 가운데 자산총액 1위입니다. 자산총액은 695조 7,850억 원, 계열회사는 67개입니다. 채용 방식은 큰 버스가 1년에 두 번 오듯, 정해진 시기에 여러 직무를 한꺼번에 뽑는 정기 공채입니다. 삼성 뉴스룸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올해로 70년째 제도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4대 그룹 가운데 공채 제도를 유지하는 기업은 삼성이 유일하다」고 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 공채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19개 관계사(그룹 안의 회사)가 참여했습니다. 지원서는 9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커리어스(samsungcareers.com)에서 받았습니다.
전형 단계 자세히
- 9월 직무적합성 평가 — 지원서를 바탕으로 지원 직무와 맞는지 보는 서류 심사입니다. 공채이지만 서류가 직무 단위로 평가된다는 뜻입니다.
- 10월 GSAT(삼성직무적성검사) — SW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치르고, 디자인 직군은 GSAT을 치르지 않고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로 선발합니다.
- 11월 면접 → 건강검진.
최근 무엇이 바뀌었나
방식 자체는 바뀌지 않은 것이 삼성의 특징입니다. 4대 그룹의 나머지 세 곳이 정기 공채를 접는 동안 삼성은 상·하반기 공채를 유지했습니다(「4대 그룹 가운데 공채 제도를 유지하는 기업은 삼성이 유일」 — 삼성 뉴스룸, 각 그룹의 전환 시점은 채용 방식 변화 글 참고). 2026년에도 3월 9일(상반기)과 9월 7일(하반기) 두 번 공채를 발표했습니다. 삼성은 「미래 준비를 위해 국내 투자를 확대하면서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공채를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반도체·AI·바이오·배터리·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국내 투자와 청년 채용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하반기 채용 정보 (2026년 10월 10일 확인 기준)
공식 발표가 있습니다(삼성 뉴스룸 2026-09-07). 접수는 마감됐고 10월 GSAT·11월 면접이 예정된 단계입니다. 채용 인원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진행」(삼성 뉴스룸 2026-03-09)한다는 설명대로면 다음 공채는 상반기입니다(2026년은 3월 9일 발표). 다만 날짜는 삼성커리어스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준비 포인트 (연구소 의견)
- 일정이 공개된 공채는 역순 계획이 가능합니다. 11월 면접 → 10월 GSAT → 9월 서류가 기준입니다. 상반기 공채라면 5월 면접 → 4월 GSAT → 3월 서류로 옮겨 적으면 됩니다. 이는 2026년 상반기 공채 기준입니다(삼성 뉴스룸 2026-03-09).
- 첫 관문이 「직무적합성 평가」인 점이 중요합니다. 공채라도 직무 단위로 봅니다. 지원 직무와 전공·프로젝트·경험이 연결되는지 한 줄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SW 직군은 GSAT 대신 코딩 실기입니다. 알고리즘 문제를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이 GSAT 문제집보다 우선입니다.
바로 해볼 것
항목을 누르면 체크 표시가 됩니다(이 기기에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 삼성커리어스(samsungcareers.com)에 가입하고 공채 공지 알림을 켠다.
- 지원할 직무 1개를 정해 「전공·프로젝트·경험 → 이 직무」 연결 문장을 세 줄로 써 본다(직무적합성 평가 대비).
- SW 직군이면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 그 외 직군이면 GSAT 유형 문제를 주 2회 시간을 재며 푼다.
- 다음 공채 시점은 뉴스룸·삼성커리어스 공지로만 확인하고, 커뮤니티 일정은 참고로만 쓴다.
출처 3건
이 글의 숫자와 사례는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기준일 2026.10.10 · 링크는 새 창으로 열립니다.
- 삼성, 2026년 하반기 공채 실시 19개 관계사 명단, 접수 9월 8~15일, 9월 직무적합성 평가→10월 GSAT→11월 면접→건강검진, SW 역량 테스트·디자인 포트폴리오, 1957년 이래 70년째, 4대 그룹 중 공채 유지 유일, 첨단 산업 투자 문장, 상반기 공채(2026-03-09) 관련 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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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교육연구소 전문 강사진 주제·기간·대상별 맞춤 설계